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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키그룹 제공) |
코로나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요즘, 마스크 착용으로 말소리를 듣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반인도 말소리를 정확하게 듣기 어려운데 난청인의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으로 입모양까지 볼 수 없게 돼 소통에 더욱 불편한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난청이 생기면 듣기 어려움의 문제 뿐 아니라 치매 발생률을 최대 5배나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들의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스타키라이프 방문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보청기 전 품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제품 보청기 30일 무료체험, 정부지원 보청기 구입시 20만원 상당 녹용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보청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충전식 귓속형 보청기, 인공지능 보청기, 착용시 보이지 않는 초소형 고막형 보청기 등 다양한 보청기 선택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정부지원 보청기 구입시 10만원 미만으로 본인 부담금이 거의 없이 구입도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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