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입 확진자도 전주比 줄어
지난 1주간 1일 국내 발생 확진자와 해외유입 확진자 모두 전주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주간(5월 2∼8일) 코로나19 발생 동향을 10일 발표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최근 1주간 1일 평균 565.3명으로 직전 1주(4월 25일~5월 1일) 597.1명보다 31.8명(5.3%) 감소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충청권·경북권·경남권은 2주 연속으로 줄어든 반면, 호남권·강원권·제주권의 경우 유흥주점, 공공기관 등 집단감염 발생으로 환자 수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최근 1주간 1일 평균 22명으로 지난주 대비 8.1명 감소했으나, 전 세계적인 최대 발생 수준, 인도 환자 증가세 등을 고려하면 해외유입 및 국내 전파 위험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중대본은 판단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3주 연속 증가세로, 사망자도 지난주 대비 증가했으나, 치명률은 4월 17일 1.58%, 4월 24일 1.53%, 5월 1일 1.49%, 5월 8일 1.47% 순으로 지난 4주간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변이바이러스 유입 및 감염 증가, 가정의 달 관련 모임·행사 증가, 다중이용시설 등의 집단감염 지속 등 감염 확산의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주간(5월 2∼8일) 코로나19 발생 동향을 10일 발표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최근 1주간 1일 평균 565.3명으로 직전 1주(4월 25일~5월 1일) 597.1명보다 31.8명(5.3%) 감소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충청권·경북권·경남권은 2주 연속으로 줄어든 반면, 호남권·강원권·제주권의 경우 유흥주점, 공공기관 등 집단감염 발생으로 환자 수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최근 1주간 1일 평균 22명으로 지난주 대비 8.1명 감소했으나, 전 세계적인 최대 발생 수준, 인도 환자 증가세 등을 고려하면 해외유입 및 국내 전파 위험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중대본은 판단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3주 연속 증가세로, 사망자도 지난주 대비 증가했으나, 치명률은 4월 17일 1.58%, 4월 24일 1.53%, 5월 1일 1.49%, 5월 8일 1.47% 순으로 지난 4주간 감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변이바이러스 유입 및 감염 증가, 가정의 달 관련 모임·행사 증가, 다중이용시설 등의 집단감염 지속 등 감염 확산의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