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747명…이틀 연속 7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5-14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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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수가 이틀 연속 7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29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돼 74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380명(해외유입 8671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수는 지역별로 서울 229명, 인천 34명, 경기 172명 등 수도권에서만 435명 확진돼 전체의 59.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별로 부산 24명, 대구 9명, 광주 10명, 대전 31명, 울산 26명, 세종 7명, 강원 25명, 충북 4명, 충남 22명, 전북 14명, 전남 50명, 경북 34명, 경남 28명, 제주 10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3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328건(확진자 10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372건(확진자 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83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9명으로 총 12만395명(92.34%)이 격리해제돼 현재 809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93명(치명률 1.45%)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4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7139명으로 총 371만998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7987명으로 총 82만570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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