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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원 원장 (사진=밴스의원 제공) |
밴스의원이 피부, 쁘띠성형, 비만시술 등을 체계화 한 밴스의원 전라도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밴스의원은 ‘V라인부터 S라인까지’를 모토로 비만, 피부, 쁘띠성형, 인모드, 슈링크 리프팅 시술 등을 전문화 한 성형외과다. 한국모델협회 지정병원(2004~2021)으로 보톡스, 필러, 리프팅 등을 통해 한국모델협회 인증 모델들이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해오고 있다.
새롭게 오픈하는 밴스의원 광주점은 쁘띠(보톡스·필러·윤곽주사), 비만시술(제로팻 등), 스킨케어, 리프팅(인모드, 슈링크, 실리프팅)을 체계화해 아름다움을 향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광주점에는 피부, 비만시술의 만족도를 높일 첨단 장비가 구비돼 있으며 특히 지방분해주사 특화 시술을 선보인다.
밴스의원 김혜원 원장은 “밴스의원을 더욱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광주점을 오픈한다. 광주점은 최근 선호도가 높은 인모드 리프팅 장비를 구비한 만큼 아름다움을 향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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