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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븐리병원 제공) |
해븐리병원은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 시상식에서 모범대의원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븐리병원 이은아 원장은 2019년부터 2020년 회기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대한의사협회 발전과 회원 권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은아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공로패를 받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븐리병원은 치매 전문 의료기관으로 방송 출연 및 치매를 부탁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치매의 진단과 치료법등을 의료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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