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이상헌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제29대 회장 선출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6-01 16: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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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헌 교수가 지난달 20일 개최된 대한류마티스학회 평의원회 총회에서 제 2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지난달 24일부터 1년이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 및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전통과 권위가 있는 학회다.
▲건국대병원 이상헌 교수 (사진=건국대병원 제공)

이 교수는 “코로나19로 많은 학술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지만 다양한 학술프로그램 및 보건정책 관련 부서와 대외 교류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회원들의 권익과 국내 류마티스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류마티스학회 편입이사, 재무이사, 기획이사, 류마티스학교과서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힘써 왔다.

또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평가 자문위원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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