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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맘마 미니파이케어 3종 (사진=스티커스코퍼레이션 제공) |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맘마는 질환이 있는 강아지 고양이도 먹을 수 있는 습식캔 '미니파이케어 3종' (파인, 라이스, 하이드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니파이케어'는 반려견의 3대 질환이라고 할 수 있는 췌장염, 신부전, 알러지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한 강아지 고양이 겸용 간식으로 기존의 부드럽고 촉촉한 습식 형태와 소용량 캔간식은 그대로 하되 각 질환에 필요한 식이에 맞춰 성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수의사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원료 선정, 패키지 개발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만든 처방간식이다. 수분 함량 80%로 질환이 있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수분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사람이 먹는 것과 동일한 휴먼그레이드 살코기를 갈아 만들어 신선한 원료의 건강간식이다. 30g의 소용량으로 따로 보관할 필요없이 한 번에 급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반려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파이케어 파인'은 췌장 관리에 도움을 주는 보조간식으로 췌장염 증상을 가진 아이들에게 필요한 저지방&저단백에 포커스를 맞추어 설계했다. 이로 인한 부족한 영양 보충은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로 채워주었고 단백질 분해효소인 브로멜라인을 첨가해 소화를 더욱 원활하게 만들어주었다.
'미니파이케어 라이스'는 신장관리에 도움을 주는 보조간식으로 저단백 식이로 만들어졌다. 강아지 고양이들에게 치명적인 질환인 신부전 증상을 예방하는 것이니만큼 시중 건조간식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을 1/12배나 줄인 것이 특징이다.
쌀죽 같은 제형으로 신부전 반려동물에게 습식사료만큼 수분 공급과 동시에 영양 공급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미니파이케어 하이드로'는 알러지에 도움을 주는 보조간식으로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알러지 질환을 최소화한 저알러지 간식이다.
알러지 유발이 낮은 어류인 연어를 가수분해 과정을 거쳐 음식으로 인한 알러지로 고통받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간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피부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을 넣어 피부 영양을 챙겨줄 수도 있다.
닥터맘마를 운영하는 스티커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질환에 걸린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영양을 더 섭취해야 치료와 관리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강아지 고양이 습식캔간식 사료 미니파이 처방라인을 통해 아픈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여 모든 반려동물이 건강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미니파이케어는 현재 닥터맘마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기념으로 일주일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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