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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르다치과의원 제공) |
고르다치과의원이 제15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임플란트 중에서도 소위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불리는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기업 이미지, 경영성, 국민경제 기여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사무국 서류 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단계를 거쳐 선정한다.
고르다치과는 임플란트, 특히 컴퓨터 분석을 활용한 임플란트 진료를 중점적으로 특화해 진료 시스템 안정화 및 연구 활동에 매진한 결과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G-osstem’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기술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르다치과의 독자 개발 기술과 오스템이 만나 탄생한 ‘G-osstem 임플란트 시스템’은 구강 구조를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한 3D CT 촬영, 구강 스캐너 트리오스4 등 디지털 장비로 정밀 진단이 이루어진다. 이를 토대로 컴퓨터 모의 수술을 통해 정확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환자 맞춤형 가이드 G-osstem을 자체 제작, 임플란트 개당 약 5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잇몸 절개 없이 픽스처를 식립하고 맞춤 크라운을 장착해 시술을 완성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잇몸을 찢는 절개 없이 적은 출혈 및 통증으로 안전하고 정교한 시술과 신속한 회복을 추구한다.
또한 진료비 거품을 줄이고 보증제도를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 등 임플란트 및 치과 분야에 전문적이고 선진화된 기술기법을 갖추어 성공적인 시술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것이 고르다치과 측 각오이다.
고르다치과의원 의료진은 “고객의 안전을 위한 정확한 진단, 디지털 맞춤 진료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들이 모아져 2021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연구 개발로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평생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치과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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