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다치과의원,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부문 수상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6-28 15:48:58
  • -
  • +
  • 인쇄
(사진=고르다치과의원 제공)

고르다치과의원이 제15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임플란트 중에서도 소위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불리는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기업 이미지, 경영성, 국민경제 기여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사무국 서류 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단계를 거쳐 선정한다.

고르다치과는 임플란트, 특히 컴퓨터 분석을 활용한 임플란트 진료를 중점적으로 특화해 진료 시스템 안정화 및 연구 활동에 매진한 결과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G-osstem’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기술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르다치과의 독자 개발 기술과 오스템이 만나 탄생한 ‘G-osstem 임플란트 시스템’은 구강 구조를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한 3D CT 촬영, 구강 스캐너 트리오스4 등 디지털 장비로 정밀 진단이 이루어진다. 이를 토대로 컴퓨터 모의 수술을 통해 정확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환자 맞춤형 가이드 G-osstem을 자체 제작, 임플란트 개당 약 5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잇몸 절개 없이 픽스처를 식립하고 맞춤 크라운을 장착해 시술을 완성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잇몸을 찢는 절개 없이 적은 출혈 및 통증으로 안전하고 정교한 시술과 신속한 회복을 추구한다.

또한 진료비 거품을 줄이고 보증제도를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 등 임플란트 및 치과 분야에 전문적이고 선진화된 기술기법을 갖추어 성공적인 시술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것이 고르다치과 측 각오이다.

고르다치과의원 의료진은 “고객의 안전을 위한 정확한 진단, 디지털 맞춤 진료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들이 모아져 2021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연구 개발로 컴퓨터 분석 임플란트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평생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치과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건보공단, 대한이과학회와 난청ㆍ이명환자 예방ㆍ관리 위한 업무협약
VR 활용한 인지훈련이 뇌신경 연결성 향상시킨다
대사증후군, 수면무호흡증 발병 위험 1.96배 ↑
부천우리병원 김준 비뇨의학과장, ‘3rd Stone podcast’ 세미나서 특별 강연
더웰내과의원, 소비자 서비스만족대상 수상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