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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은병원 전경 (사진=참조은병원 제공)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7월 15일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참조은병원이 99.4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4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폐렴으로 입원한 만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요양병원 제외) 660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주요 평가 내용으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로 총 6개 항목이다.
경기 광주 참조은병원 호흡기내과 오기종 과장은 “폐렴은 2019년 암, 심장질환에 이어 사망원인 3위로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특히 60세 이상 고령일수록 높게 나타나 정확한 원인균 파악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더욱이 감기나 독감과 증상이 비슷해 자칫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참조은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호흡기내과 전문의 2명이 폐렴환자 대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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