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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제이피부과가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엠제이피부과 제공) |
엠제이피부과(MJ피부과)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엠제이피부과에서 올해 초 1월부터 6월까지 사용한 울쎄라 정품팁을 멀츠코리아에서 수거하면서 발생한 회수팁 수익금 1000만원을 모두 기부한 것으로, 취약계층,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전달됐다.
엠제이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이번 기부 활동은 멀츠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불법 재생팁 근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에 울쎄라 시술을 받은 환자들과 함께 기부를 한 것 같아 더 뜻 깊은 일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미약하지만 기부를 통해 위생, 의료, 교육, 생계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하며 많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힘내서 코로나19를 이겨내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어려움이 커진 이웃이 급증했다. 이번에 엠제이피부과에서 전해 주신 성금을 뜻 깊은 곳에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엠제이피부과의원은 울쎄라 정품팁 최다 등록이 이루어져 멀츠코리아에서 인증패를 수상한 곳으로 2020년 울쎄라 정품 팁 최다 인증병원의 영예를 안았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부터 외교부에서 인가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외 해외 개발도상국을 위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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