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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일 원장 (사진=쥬얼리성형외과 제공) |
쥬얼리성형외과가 9월 추석을 맞아 ‘영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영영 이벤트’는 미니 거상과 내시경 이마거상, 앞턱 v리프팅으로 구성돼 최소 절개를 통해 처짐과 주름을 개선하고 싶은 중장년층을 위한 것으로, 실제 4050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수술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9월은 추석을 맞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시기로 쥬얼리성형외과는 4050 중장년층 외에도 2030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쥬얼리성형외과 윤용일 대표원장은 “이벤트 수술은 단순히 저렴한 비용만을 내세우지 않는다. 환자의 안전을 위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의 협진, 응급처치 시스템, 빠른 회복을 위한 사후관리 및 케어, 1:1 경과 매니저 시스템 등 동일하게 이뤄진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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