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교류…장비 활용 등 협력키로
전남대학교병원이 16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과 학술교류 및 장비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행정동 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서국현 병원장을 비롯한 양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 병원은 업무 협력 및 정보 공유를 통한 효율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른 구체적 내용은 ▲학술·연구활동의 상호교류 ▲의료장비·시설 활용에 대한 상호 지원 등을 협력키로 했다.
안 병원장은 “호남 최대의 의료시설을 갖추고서 오는 10월 개원 예정인 전남대 동물병원과의 업무협약을 뜻깊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병원간의 활발한 학술교류가 이뤄짐으로써 각 분야의 발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 동물병원이 동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21세기형 수의임상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 동물건강을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 동물병원은 호남권 최대 규모의 첨단 의료설비를 갖추고 맞춤형 의료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내달 개원 예정이다. 총 13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동물병원은 총 6000㎡ 면적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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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학교병원이 16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과 학술교류 및 장비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남대학교병원 제공) |
전남대학교병원이 16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과 학술교류 및 장비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행정동 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서국현 병원장을 비롯한 양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 병원은 업무 협력 및 정보 공유를 통한 효율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 따른 구체적 내용은 ▲학술·연구활동의 상호교류 ▲의료장비·시설 활용에 대한 상호 지원 등을 협력키로 했다.
안 병원장은 “호남 최대의 의료시설을 갖추고서 오는 10월 개원 예정인 전남대 동물병원과의 업무협약을 뜻깊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병원간의 활발한 학술교류가 이뤄짐으로써 각 분야의 발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 동물병원이 동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21세기형 수의임상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 동물건강을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 동물병원은 호남권 최대 규모의 첨단 의료설비를 갖추고 맞춤형 의료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내달 개원 예정이다. 총 13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동물병원은 총 6000㎡ 면적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이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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