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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엘피부과 제공) |
미엘피부과 미사점이 가을을 맞이해 4세대 헐리우드 스펙트라(Hollywood Spectra) 레이저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헐리우드 스펙트라는 손상되거나 노화한 피부의 재생에 도움을 주는 장비로, 탄력 개선을 통한 안티에이징 이외에도 넓어진 모공의 축소나 기미, 여드름 흉터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 활용할 수 있다.
이 기기는 마이크로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균일하고 정확하게 타겟에 에너지를 전달해 진피층 콜라겐 섬유 재생과 모공 축소에 도움을 준다. 여드름, 넓은 모공 등 피부결 개선에 대한 임상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된 시술임과 동시에 특히 가을철 자외선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 치료 등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미엘피부과 미사점 김동민 원장은 “헐리우드 스펙트라는 미국 헐리우드 스타를 비롯해 셀럽들이 레드카펫에 서기 전 필수적으로 받는 치료로 잘 알려져 있다”면서 “시술 후 즉각적인 피부결 개선으로 얼굴 톤이 밝아진다. 최신식 레이저 의료기기를 사용해 환자들의 만족도 상승을 위해 특별하게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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