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ㆍ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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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갑 이상 흡연 대학생의 수면의 질 나쁠 위험, 금연 대학생의 12배
지용준 2019.08.12
담배를 하루 1갑 이상 피우는 대학생의 수면의 질이 나쁠 위험은 금연 대학생의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담배ㆍ가향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대학생의 수면의 질을 악화시키는 비율이 더 높았다. 위덕대 보건관리학과 김승대 교수팀에 따르면 2017년 대학생 291명을 대상으로 흡연 행태와 수면의 질의 상관성을 ...
'흡연'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더 심하게 만들어
고동현 2019.08.02
흡연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MRSA) 이라는 슈퍼박테리아가 더 끈질겨 지고 더 침습적이 되게 하고 일부 항생제에 더 내성이 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연구팀들과 의료전문가들은 흡연이 체내 면역계와 감염에 대한 방어능을 해칠 ...
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11% "금연 목적"… 89% "맛과 향 등에 매료"
이경호 2019.07.31
중·고생의 2%가 현재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 중 11%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를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이가영 교수팀이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참여한 전국의 중·고생의 6만2276명의 전자담배 사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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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흡연 금지' 고령 성인들 심장마비 발병율 낮춰
고동현 2019.07.21
실내 흡연 금지가 고령자에서 심장마비 발병율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글래스고우대학 연구팀이 '순환기학'지에 밝힌 연구결과 전국적인 실내 금연 조치가 시행된 후 10년내 스코틀랜드내 고령 성인들에서 심장마비 발병율이 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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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금연에는 도움되지만 다시 담배 피게 할 위험 높여
김주경 2019.07.16
전자담배를 피는 것이 현재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서는 담배를 끊게 하거나 흡연량을 줄이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이전 담배를 폈으나 끊은 사람들에서는 다시 담배를 피게 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프랑스 소르본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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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완전히 끊어야 정신 건강 좋아져
고동현 2019.07.09
술을 끊는 것이 정신 건강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특히 여성들에서 크게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홍콩대학 연구팀이 '캐나다의학협회저널'에 밝힌 평균 연령 49세의 1만38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술을 완전히 끊은 성인들 ...
소주 5잔→1잔 줄이면 대사증후군 위험 39% 감소
신현정 2019.07.05
하루에 소주를 5잔 이상 마시는 고위험 음주자가 1잔 정도로 줄이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39%가량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박상민 교수, 최슬기 연구원)에 따르면 총 2회에 걸쳐 건강검진을 받은 4만1368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섭취량의 변화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
1인 가구 여성의 폭음 위험 다인 가구 여성의 3배 이상
박정은 2019.07.03
혼자 사는 여성의 절주 가능성이 혼자 사는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여성의 폭음 위험은 다인 가구 여성의 세 배 이상이었다. 문제 음주를 할 위험도 두 배 이상 높았다. 남성에선 가구원 수에 따른 폭음·고위험 음주·잦은 음주 등 음주 행태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보훈병원 가정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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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들 담배 피면 심장마비 발병 위험 13배 이상 높아져
고동현 2019.06.25
흡연이 모든 연령대의 남녀 모두에서 심장마비 발병 위험을 높이지만 특히 50세 이하 젊은 여성들에서 보다 심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셰필드 South Yorkshire Cardiothoracic 센터 연구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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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담배 핀 아빠 아이들 천식 발병 위험 높아
고동현 2019.06.17
임신중 아빠의 흡연에 노출된 아이들이 향후 6세경 천식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전 흡연이 아이들에서 천식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잘 알려져 왔지만 17일 대만 국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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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뇌졸중 한번 발병 후 계속 뇌졸중 발병 위험 높아
김주경 2019.05.19
뇌졸중을 앓는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거나 줄이지 않을 경우 추가로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현저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미심장학회저널'에 밝힌 3069명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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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음주' 골다공증 발병 위험 높이는 기전 규명
고동현 2019.05.14
흡연과 음주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이유가 규명됐다. 15일 펜실베니아대학 연구팀등이 'FASEB'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흡연과 음주 같은 일부 생활습관 인자들이 체내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내 에너지원인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 ...
금연 선택이 아닌 필수…골초가 금연시 기대 여명 2년↑
지용준 2019.05.14
50세 이전에 줄담배를 피운 즉 골초가 비흡연자로 살았더라면 수명이 2.4년 연장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암, 당뇨, 심장질환, 고혈압 등이 발병할 확률도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건강행태의 변화에 따른 질병 예측 및 질병 부담 추계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흡연량 감 ...
2030년 전 세계 성인중 절반 '술' 마신다
신현정 2019.05.10
전 세계적인 알콜 섭취량이 70 가량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캐나다와 독일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연구결과 전 세계적으로 개인별 음주율이 위험할 정도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189개 국내 1990-2017년 사이 음주율을 분석 2030년 음주율을 추정한 이번 연구결과 전체적으 ...
교육 수준 낮을수록 여성 흡연율↑
이경호 2019.05.02
여성의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흡연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발간한 2016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흡연율은 초등학교 졸업이하(3.6%), 중학교 졸업(2.7%), 고등학교 졸업(2.4%), 대학교 재학 이상(1.1%) 순으로 집계됐다.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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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흡연 엄마 흡연보다 선천성심장기형 유발 위험 더 높아
고동현 2019.05.01
엄마가 임신중 흡연을 할 경우 아이들에서 심장 기형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새로운 연구결과 아빠의 흡연도 치명적인 심장 기형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우한 중남민족대학(South-Centr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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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로 인한 뇌 손상 술 끊어도 계속 된다
고동현 2019.04.07
음주로 유발되는 뇌 손상이 음주를 중단한다해서 멈추어 지지 않는 대신 음주의 해로운 영향은 금주 동안에도 계속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구팀이 '정신의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과도한 음주의 영향이 이전 생각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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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적당히 마시면 뇌졸중 예방 효과 있다고?
신현정 2019.04.05
술을 더 많이 마실 수록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발병 위험도 더 높아지며 하루 한 두잔 술을 마시는 것은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이전 주장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등이 '란셋'지에 밝힌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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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치매 발병과 연관성 없어
김주경 2019.04.01
흡연이 치매 발병과 연관이 없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켄터키대학 연구팀이 'Alzheimer's Disease'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흡연이 치매 발병과 인과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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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절반 이상 "담뱃값 올라도 흡연량 변함 없다"
김동주 2019.03.20
정부가 2015년 담뱃값을 대폭 인상한 이후에도 고혈압 환자의 절반 이상이 흡연량을 줄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담뱃값 인상 후 고혈압 환자의 흡연 감소율은 건강한 사람과 별 차이가 없었다. 조선대 의대 한미아 교수팀이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