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하루 1갑 이상 피우는 대학생의 수면의 질이 나쁠 위험은 금연 대학생의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담배ㆍ가향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대학생의 수면의 질을 악화시키는 비율이 더 높았다.
위덕대 보건관리학과 김승대 교수팀에 따르면 2017년 대학생 291명을 대상으로 흡연 행태와 수면의 질의 상관성을 ...
흡연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MRSA) 이라는 슈퍼박테리아가 더 끈질겨 지고 더 침습적이 되게 하고 일부 항생제에 더 내성이 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연구팀들과 의료전문가들은 흡연이 체내 면역계와 감염에 대한 방어능을 해칠 ...
중·고생의 2%가 현재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 중 11%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를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이가영 교수팀이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참여한 전국의 중·고생의 6만2276명의 전자담배 사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
하루에 소주를 5잔 이상 마시는 고위험 음주자가 1잔 정도로 줄이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39%가량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박상민 교수, 최슬기 연구원)에 따르면 총 2회에 걸쳐 건강검진을 받은 4만1368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섭취량의 변화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
혼자 사는 여성의 절주 가능성이 혼자 사는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여성의 폭음 위험은 다인 가구 여성의 세 배 이상이었다. 문제 음주를 할 위험도 두 배 이상 높았다. 남성에선 가구원 수에 따른 폭음·고위험 음주·잦은 음주 등 음주 행태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보훈병원 가정의학과 ...
50세 이전에 줄담배를 피운 즉 골초가 비흡연자로 살았더라면 수명이 2.4년 연장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암, 당뇨, 심장질환, 고혈압 등이 발병할 확률도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건강행태의 변화에 따른 질병 예측 및 질병 부담 추계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흡연량 감 ...
전 세계적인 알콜 섭취량이 70 가량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캐나다와 독일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연구결과 전 세계적으로 개인별 음주율이 위험할 정도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189개 국내 1990-2017년 사이 음주율을 분석 2030년 음주율을 추정한 이번 연구결과 전체적으 ...
여성의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흡연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발간한 2016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의 흡연율은 초등학교 졸업이하(3.6%), 중학교 졸업(2.7%), 고등학교 졸업(2.4%), 대학교 재학 이상(1.1%)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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