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이재혁 기자] 롯데헬스케어가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 서비스를 종료한다.
캐즐은 지난 27일 사용자에게 보낸 ‘앱 서비스 종료 일정’ 안내문을 통해 “2024년 12월 캐즐 앱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그룹이 2022년 4월 설립한 롯데헬스케어는 지난해 9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캐즐을 출시하며 본격적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안내에 따르면 앱 서비스 종료 일시는 12월 26일이다. 이날부터는 유선 고객센터만 운영되며, 고객센터는 같은 달 31일 오후 6시에 운영 종료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기업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는 12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며, 검진 결과 조회 및 유전자 검사 분석 결과지 다운로드 서비스는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
캐즐은 “캐즐에서 획득한 잔여 진주포인트 및 쿠폰, 마일리지(캐즐에어)는 어떤 형태로든 별도의 환급이 제공되지 않으며 앱 서비스 종료 시점에 자동으로 소멸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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