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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이재혁 기자]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가 자사의 C형간염 치료제 ‘하보니’의 국내 공급을 중단키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길리어드는 지난 17일 식약처에 하보니정의 공급중단을 보고했다.
공급 중단사유는 대체약품 출시로 인한 수요 감소다.
하보니의 최종 공급일자는 2022년 10월 14일, 공급 중단일자는 2025년 6월 30일이다.
길리어드 측은 “유럽 및 미국 간학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고 있는 범유전자형 DAA 엡클루사‧마비렛이 정상적으로 유통되고 있어, 하보니 공급중단으로 인한 환자에 영향은 없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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