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롯데웰푸드는 비엔나 소시지 제품에서 유수분리 현상이 발생하여 7개 품목에 대해 전량 회수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수분리는 소시지 내 지방과 수분이 분리되어 제품 표면에 물이 맺히는 현상으로, 제품의 유통기한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 회사 측은 생산 및 물류 공정 자동화 과정과 폭염 등 기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으며, 위생 문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롯데웰푸드는 이미 구매한 제품에 대한 회수나 환불 계획은 없으나, 섭취 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보상 절차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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