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광주 조선대학교병원 신관 3층 수술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환자와 의료진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화재는 의료진이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을 사용하여 10분 만에 자체 진화했으며, 응급실에서 일부 의료진이 연기 흡입으로 산소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소방 당국은 수술실 내 멀티 콘센트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며, 병원 측은 안전 점검 후 수술실 가동 중단 및 환자 이송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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