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노인요양사업, 내년 11월 착공…2025년말 완공 예정

김민준 / 기사승인 : 2022-01-19 07:51:00
  • -
  • +
  • 인쇄
강원랜드 "사업부지 선정 및 태백시 협의과정서 지연" [mdtoday=김민준 기자] 강원랜드가 강원 태백지역에 추진 중인 노인요양사업이 당초 착공예정보다 2년가량 늦은 2023년 11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태백시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노인요양사업은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3년 11월 착공에 들어간다.

이는 당초 착공 예정이었던 2021년으로부터 2년가량 늦어진 것으로, 2020년 8월 부지선정 용역 결과에서 주변 사업 연계성과 시너지 효과 등을 감안했을 때 태백시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에 입주하는 것이 좋다는 용역결과가 나오면서 태백시와 협의를 거치느라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강원랜드는 2019년 11월 태백시 등과 입원환자 80병상, 외래환자 16병상 등 총 96병상을 시작으로 추가수요에 따라 시설을 확대하는 내용의 노인요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완공예정일은 별다른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2025년 12월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보미쌤, ‘스마트 간병 통합 관리 시스템’ 도입 준비… “병원 간병 관리 체계화 지원”
외국인 의료관광, K-콘텐츠 타고 ‘급성장’…체형 관리 수요 다각화
병원 마케팅도 AI 검색 대응…와이더뷰티, AEO·GEO 솔루션 강화
미니쉬테크놀로지, 300억원 투자유치 "치아복구 시장 개척"
코벳·서울아산병원·충남대, 반려동물 뇌질환 AI 영상 분석 기술 공동개발 협력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