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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비체의원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비체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라비체의원과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지난 16일 서울 소재 한국예총 사무국에서 예술인의 건강 및 체형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연·무대·방송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직업적 특성과 신체적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이를 통해 예술인의 체형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예총은 연예·방송예술인을 비롯해 무용·국악·음악·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단체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예술인 단체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예술인 권익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라비체의원은 바디성형 및 체형관리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개인의 체형 밸런스와 활동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예술인 대상 맞춤형 체형 관리 프로그램 제공 △전문 의료 상담 및 건강 관리 지원 △체형 및 컨디션 관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술 활동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 지원 등이다.
라비체의원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바디성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술인 맞춤형 건강·체형 관리에 기여할 것”이라며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활동에 집중하면서도 건강과 체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예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술인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공동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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