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번호 MTR4E027

| ▲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사진=동광제약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동광제약의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일부 제품이 이물 혼입 우려로 자진 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동광제약 ‘트리암시놀론주사40mg’에 대해 이물 혼입 우려가 확인돼 영업자 회수가 진행된다고 공표했다. 회수 대상은 제조번호 MTR4E027 제품이다.
해당 품목은 관절강내를 비롯해 점액낭내·건초내 주사 등 관절내 주사와 근육주사, 피내주사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다.
주성분인 트리암시놀론 아세토니드(Triamcinolone Acetonide)는 합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염증과 알레르기 반응, 가려움증 완화 등에 쓰인다.
의약품 생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이 품목의 2024년 생산실적은 87억9050만원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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