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의대생들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여 휴학한 지 1년 5개월 만에 학교로 복귀하겠다고 선언하며, 정부와 대학에 학사 일정 정상화를 위한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국회 교육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입장문을 발표하며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 의대협은 국회와 정부를 믿고 의대 교육 및 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학사 일정 정상화 대책 마련 이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의대협은 교육 방식에 있어 압축 수업이 아닌 정상적인 교육을 강조하며, 정부에 학사 일정 정상화 대책과 의료 현장 피해 복구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건의했습니다.
· 국회와 의협은 전공의 수련 재개를 촉구하며, 실무 논의 단위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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