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7월 21일부터 보건복지부는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보관하고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통하여, 환자들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존에는 의료기관 폐업 시 진료기록을 개설자가 개인적으로 보관하여 환자 개인정보 보호 및 기록 열람에 어려움이 있었고, 보건소 보관 시에도 장소 부족, 검색 지연, 프로그램 부재 등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의료기관은 EMR 시스템에서 전자 진료기록을 직접 이관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환자는 진료기록 발급 포털에서 진단서, 진료내역, 진료비 계산서 등 주요 기록을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또한, 보건소는 진료기록 이관 및 보관 업무를 자동화하여 인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 주민 건강 증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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