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된 사람들에게서 뇌와 척수를 감싸는 막에 생기는 종양인 수막종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덴마크 성인 약 400만 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대기오염 물질에 가장 많이 노출된 그룹에서 수막종 발병률이 더 높게 나타났지만, 대기오염이 수막종을 유발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연구진은 대기 오염 관리가 뇌종양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공중 보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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