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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전경 (사진=유한양행 제공) |
[mdtoday = 신현정 기자] 유한양행이 올해 1분기 약품사업부와 해외사업부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30일 공시된 잠정 실적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50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억30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373억원으로 5% 감소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약품사업부가 일반의약품과 처방의약품의 동반 상승에 힘입어 348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했다.
해외사업부는 고환율 효과와 원료의약품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0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헬스케어 부문 역시 481억원으로 3%의 성장세를 보였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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