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와 관계사 이트론이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을 생산하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한 한국코러스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의 임상을 본격화 한다.
5일 업계에 다르면 한국코러스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GCSF’의 임상 1상 시험을 신청했다.
이번에 임상을 신청한 한국코러스의 G-CSF는 인공적으로 합성된 많은 과립구 집락자극인자로서 1일 1회 투여하는 기존 치료제들과 달리 화학요법 주기당 1회씩 투여가 가능해 환자들의 투여 편리성이 향상됐다.
한국코러스는 글로벌 제약사 암젠의 뉴라스타프리필드시린지주를 대조약으로 해 동등생물의약품을 개발하고자 임상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아이디와 이트론은 지난해 12월 한국코러스의 주식 182만주를 취득해 16.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5일 업계에 다르면 한국코러스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GCSF’의 임상 1상 시험을 신청했다.
이번에 임상을 신청한 한국코러스의 G-CSF는 인공적으로 합성된 많은 과립구 집락자극인자로서 1일 1회 투여하는 기존 치료제들과 달리 화학요법 주기당 1회씩 투여가 가능해 환자들의 투여 편리성이 향상됐다.
한국코러스는 글로벌 제약사 암젠의 뉴라스타프리필드시린지주를 대조약으로 해 동등생물의약품을 개발하고자 임상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아이디와 이트론은 지난해 12월 한국코러스의 주식 182만주를 취득해 16.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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