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성장성 특례상장 방식으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예정
바이오시밀러 기업 선바이오가 코스닥 이전 상장을 재도전한다.
선바이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하반기 코스닥 이전 상장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선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중 성장성 특례상장 방식을 통해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중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이전 상장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선바이오는 지난 1997년 설립돼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등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페길레이션은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을 의약품과 결합해 약효를 높이는 기술로, 이를 통해 선바이오는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신부전증 빈혈 치료제, 구강건조증 치료제 등을 만들고 있다.
한편, 선바이오는 지난 12월 23일 상장 추진에 앞서 자본금 확충 등을 위해 1주당 0.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보통주 38만1271주를 신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한 바 있다.
선바이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하반기 코스닥 이전 상장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선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중 성장성 특례상장 방식을 통해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중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이전 상장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선바이오는 지난 1997년 설립돼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등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페길레이션은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을 의약품과 결합해 약효를 높이는 기술로, 이를 통해 선바이오는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신부전증 빈혈 치료제, 구강건조증 치료제 등을 만들고 있다.
한편, 선바이오는 지난 12월 23일 상장 추진에 앞서 자본금 확충 등을 위해 1주당 0.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보통주 38만1271주를 신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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