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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이 KAIST와 의료가전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세라젬 제공) |
세라젬은 지난 27일 KAIST와 의료가전 분야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위해 공동 연구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연구센터는 세라젬 연구소 인력과 KAIST 교수 등으로 구성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센터 설립 ▲기술 연구 과제 발굴 및 공동 연구 시행 ▲학술 교류 및 미래 신기술 개발 ▲신기술 접목한 제품 상용화 ▲기술 자문 및 인력 교류(취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세라젬은 선행 기술과 최신 분석 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신기술 및 제품 개발 등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의료가전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가전에 대한 기술 연구를 고도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독자적인 기술력 및 의료가전 상용화 경험을 보유한 세라젬과 과학 기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KAIST가 협력함으로써, 신개념 홈 헬스케어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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