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랩은 임상개발 전문가인 최종성 박사를 임상개발총괄 대표(CEO) 및 최고의학전문가(CMO)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최 박사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출신으로 임상 의사 경력뿐만 아니라, GC녹십자셀의 개발본부장으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의 임상 시험을 총괄해 개발했고 이후 차바이오랩, 차바이오텍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사업화, 판매까지 주도한 바 있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세포치료제 연구부터 판매까지 전주기를 경험한 전문가다.
최 박사는 직접 교차 분화 기술로 확보된 자가 신경줄기세포를 척수손상 세포치료제와 루게릭 세포치료제로 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개발 총괄 대표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오동훈 스템랩 대표는 “임상 개발 전문가의 영입으로 스템랩의 세포치료제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박사는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선임 후 스템랩은 최종성 신임대표와 오동훈 대표로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 박사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출신으로 임상 의사 경력뿐만 아니라, GC녹십자셀의 개발본부장으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의 임상 시험을 총괄해 개발했고 이후 차바이오랩, 차바이오텍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사업화, 판매까지 주도한 바 있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세포치료제 연구부터 판매까지 전주기를 경험한 전문가다.
최 박사는 직접 교차 분화 기술로 확보된 자가 신경줄기세포를 척수손상 세포치료제와 루게릭 세포치료제로 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개발 총괄 대표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
| ▲최종성 박사 (사진=스템랩 제공) |
오동훈 스템랩 대표는 “임상 개발 전문가의 영입으로 스템랩의 세포치료제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박사는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선임 후 스템랩은 최종성 신임대표와 오동훈 대표로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