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이후 89일만에 최다 기록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3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돼 668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6898명(해외유입 773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8일(674명) 이후 89일 만에 최다 기록으로 4차 유행의 본격적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196명, 경기 173명, 인천 44명 등 수도권에서만 413명 확인돼 전체 지역발생의 63.2%에 달했다.
그 외 지역별로 대전 61명, 부산 38명, 울산 26명, 경남 25명, 대구 16명, 강원 16명, 충북 15명, 충남 11명, 전북 10명, 경북 9명, 전남 7명, 제주 3명, 광주 2명, 세종 1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87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440건(확진자 9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331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5명으로 총 9만7928명(91.61%)이 격리해제돼 현재 72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6명(치명률 1.6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7533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8만7452명, 화이자 백신 15만1614명 등 총 103만90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722명으로 총 3만3414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7일 0시 기준 총 1만1215건(신규 74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047건(98.5%)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0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0건, 사망 사례 38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이는 지난 1월 8일(674명) 이후 89일 만에 최다 기록으로 4차 유행의 본격적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196명, 경기 173명, 인천 44명 등 수도권에서만 413명 확인돼 전체 지역발생의 63.2%에 달했다.
그 외 지역별로 대전 61명, 부산 38명, 울산 26명, 경남 25명, 대구 16명, 강원 16명, 충북 15명, 충남 11명, 전북 10명, 경북 9명, 전남 7명, 제주 3명, 광주 2명, 세종 1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87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440건(확진자 9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331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5명으로 총 9만7928명(91.61%)이 격리해제돼 현재 72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6명(치명률 1.6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7533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8만7452명, 화이자 백신 15만1614명 등 총 103만90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722명으로 총 3만3414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7일 0시 기준 총 1만1215건(신규 74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047건(98.5%)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10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0건, 사망 사례 38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