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현지 인허가 마무리 후 상업화 생산 임박
한국코러스 지난 20일 ‘스푸트니크V’ 백신 2차 접종분 밸리데이션 뱃지(Validation Batch) 물량을 출하 후 러시아로 출항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러시아 현지 인허가 과정을 마무리하게 되면 이후 조속한 상업 물량을 출하할 예정이다. 지난 1일에는 1차 접종분에 대한 밸리데이션 뱃지 물량을 출항시킨 바 있다.
밸리데이션(Validation)이란 특정 공정이 설정된 규격과 품질 요소들을 만족하고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는지 보증 및 검증하는 절차다. 이는 의약품을 수탁 생산하는데 있어 가장 마지막 단계다.
한국코러스 관계자는 “러시아 국부펀드 (RDIF) 연구진들의 방한 시 함께 밸리데이션 뱃지 (Validation Batch) 물량을 생산했다”며 “이를 통해 완전한 기술 이전과 원활한 상업 생산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코러스는 지난해부터 러시아 국부펀드 (RDIF)와 함께 ‘스푸트니크 V’ 백신의 국내 수탁 생산을 꾸준히 논의했고 지엘라파와 한국코러스 자체 생산물량 1억5000만 도즈, 국내 바이오 기업 컨소시엄을 통한 5억 도즈 생산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 한 상황이다.
특히 한국코러스는 백신 생산 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바이오 업체들과 함께 성장함과 동시에 더 큰 비전을 공유하며 진단키트로 높아진 K-바이오 위상을 다시 드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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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 20일 스푸트니크V 백신 2차 접종 밸리데이션 뱃지 물량이 대한항공을 통해 선적되고 있다. (사진= 지엘라파 제공) |
한국코러스 지난 20일 ‘스푸트니크V’ 백신 2차 접종분 밸리데이션 뱃지(Validation Batch) 물량을 출하 후 러시아로 출항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러시아 현지 인허가 과정을 마무리하게 되면 이후 조속한 상업 물량을 출하할 예정이다. 지난 1일에는 1차 접종분에 대한 밸리데이션 뱃지 물량을 출항시킨 바 있다.
밸리데이션(Validation)이란 특정 공정이 설정된 규격과 품질 요소들을 만족하고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는지 보증 및 검증하는 절차다. 이는 의약품을 수탁 생산하는데 있어 가장 마지막 단계다.
한국코러스 관계자는 “러시아 국부펀드 (RDIF) 연구진들의 방한 시 함께 밸리데이션 뱃지 (Validation Batch) 물량을 생산했다”며 “이를 통해 완전한 기술 이전과 원활한 상업 생산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코러스는 지난해부터 러시아 국부펀드 (RDIF)와 함께 ‘스푸트니크 V’ 백신의 국내 수탁 생산을 꾸준히 논의했고 지엘라파와 한국코러스 자체 생산물량 1억5000만 도즈, 국내 바이오 기업 컨소시엄을 통한 5억 도즈 생산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 한 상황이다.
특히 한국코러스는 백신 생산 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바이오 업체들과 함께 성장함과 동시에 더 큰 비전을 공유하며 진단키트로 높아진 K-바이오 위상을 다시 드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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