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715명, 해외유입 사례 20명 등 총 73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6661명(해외유입 8081명)이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700명대다. 지난 1월 7일(869명) 이후 105일 만의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이어지며 '4차 유행'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29명, 경기 217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457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3.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9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371건(확진자 1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28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82명으로 총 10만6459명(91.25%)이 격리해제돼어 현재 83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5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8명(치명률 1.55%)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3만1228명으로 총 190만3,76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5명으로 총 6만62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이날 0시 기준 199건이 추가돼 누적 보고건수는 총 1만2732건이다.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2512건(신규 192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31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7건(신규 3건), 사망 사례 52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715명, 해외유입 사례 20명 등 총 73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6661명(해외유입 8081명)이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이틀 연속 700명대다. 지난 1월 7일(869명) 이후 105일 만의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이어지며 '4차 유행'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29명, 경기 217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457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의 63.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9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371건(확진자 1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28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82명으로 총 10만6459명(91.25%)이 격리해제돼어 현재 83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5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8명(치명률 1.55%)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3만1228명으로 총 190만3,76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5명으로 총 6만62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이날 0시 기준 199건이 추가돼 누적 보고건수는 총 1만2732건이다.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2512건(신규 192건)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31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7건(신규 3건), 사망 사례 52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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