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775명…나흘만에 다시 7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4-28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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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77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673명(해외유입 827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785명) 이후 나흘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휴일 영향이 사라지면서 다시 급증세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88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240건(확진자 13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04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333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53명으로 총 11만248명(91.3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60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1명(치명률 1.51%)이다.

예방접종추진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4567건(신규 412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4,293건(98.1%)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57건(신규 1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49건(신규 4건), 사망 사례 68건(신규 6건)이 신고 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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