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백신도입 TF는 지난 28일 화이자 백신 25만 회분이 추가로 공급돼 29일 기준 아스트라제네카 200.6만 회분과 화이자 211.7만 회분(개별 계약 건 및 코백스) 등 총 412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 물량이 계획대로 공급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5~6월에 1397만 회분의 백신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6월 말까지 총 1,809만 회분의 백신을 차질없이 도입해 12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4주 이내 발생할 수 있는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증상에 대해 사전 인지하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의사의 진료를 받되, 지나친 불안감은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예방접종 후 4일~28일 이내에 지속적인 심한 두통, 시야 흐려짐, 호흡곤란, 흉통, 지속적인 복부통증, 다리 부기, 주사부위외 신체에 출혈성 반점 또는 멍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반드시 지체 없이 의사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다만,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은 뇌정맥동, 내장정맥 등에 발생하는 희귀혈전증으로 일반혈전증 대비 현저히 발생빈도가 낮고,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의사의 진료를 통해 조기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회복가능하기 때문에 지나친 불안감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예방접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시 발생할 수 있는 증상 및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5~6월에 1397만 회분의 백신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6월 말까지 총 1,809만 회분의 백신을 차질없이 도입해 12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4주 이내 발생할 수 있는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증상에 대해 사전 인지하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의사의 진료를 받되, 지나친 불안감은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예방접종 후 4일~28일 이내에 지속적인 심한 두통, 시야 흐려짐, 호흡곤란, 흉통, 지속적인 복부통증, 다리 부기, 주사부위외 신체에 출혈성 반점 또는 멍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반드시 지체 없이 의사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다만, 혈소판감소성 혈전증은 뇌정맥동, 내장정맥 등에 발생하는 희귀혈전증으로 일반혈전증 대비 현저히 발생빈도가 낮고,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의사의 진료를 통해 조기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회복가능하기 때문에 지나친 불안감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예방접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시 발생할 수 있는 증상 및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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