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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RC 헬스케어 제공) |
DRC 헬스케어는 5월 3일 미용의료기기 전시장을 논현동에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DRC 헬스케어는 신규 론칭한 미용의료기기 라페라, 미용기기 듀클레어와 하이드로알파를 시작으로 국내외 미용의료기기 및 이·미용기기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목표로 전시장을 마련했다.
국내외 병의원 관계자들에게 DRC 헬스케어의 장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장소를 마련해 세미나 및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DRC 헬스케어에서는 추후 레이저 장비와 고주파, 초음파 장비를 추가로 론칭해 의료기기 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총력을 기우려 개발 중인 올해 3~4분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은 DRC 헬스케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연내 개발이 완료될 예정인 레이저 장비는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장비의 성능도 뛰어나되, 크기와 무게는 컴팩트하게 제작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DRC 헬스케어가 가지고 있는 국내외 유통망과 영업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존 장비와 신규 론칭 제품의 시너지를 통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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