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7일 14시 기준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가 황사 영향에 따른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였고, 그에 따라 환경부는 해당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13시 인천시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황사 발 생 중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되, 외출 시 보호안경,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에 섭취하도록 하며, 식품 가공, 조리시 철저한 손 씻기 등 위생관리로 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한반도에 지속 유입됨에 따라 경보 발령 지역이 확대될 수 있다”라면서 “국민들께서는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13시 인천시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 바 있다.
황사 발 생 중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되, 외출 시 보호안경,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에 섭취하도록 하며, 식품 가공, 조리시 철저한 손 씻기 등 위생관리로 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의 경우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한반도에 지속 유입됨에 따라 경보 발령 지역이 확대될 수 있다”라면서 “국민들께서는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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