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9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52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6044명(해외유입 8480명)이라고 밝혔다.
이틀째 500명대다. 이틀 연속 확진자가 줄었으나,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가운데 서울 177명, 경기 136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325명이 나왔다. 전체 확진자의 63.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4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6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807건(확진자 7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566건(확진자 1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673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1명으로 총 11만6022명(92.0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6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2명,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60명(치명률 1.48%)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는 4만1965명으로 총 360만86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3491명으로 총 39만719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8871건(신규 61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8191건(96.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85건(신규 4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03건(신규 37건), 사망 사례 92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이틀째 500명대다. 이틀 연속 확진자가 줄었으나,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가운데 서울 177명, 경기 136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325명이 나왔다. 전체 확진자의 63.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4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6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807건(확진자 7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566건(확진자 1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673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1명으로 총 11만6022명(92.0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6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2명,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60명(치명률 1.48%)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 1차 접종자는 4만1965명으로 총 360만86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3491명으로 총 39만719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8871건(신규 61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8191건(96.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85건(신규 4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03건(신규 37건), 사망 사례 92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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