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의료인력 인건비 989억 편성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환자 치료 병상 여력은 안정적이며 지자체별 의료인력 인건비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환자는 4147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592.4명이다.
수도권 환자는 388.0명으로 전 주(343.9명)에 비해 44.1명 증가했고 비수도권은 204.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일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4만138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4만5700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현재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도권 97개소, 비수도권 30개소 등 총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현재 의료인력 387명을 배치해 지난해 12월부터 총 518만1087건을 검사했다.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4만5700건을 검사하여 120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정부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38개소 682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5.9%로 369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5309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48.7%로 272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62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6.5%로 547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380병상의 여력이 있다. 또한 준-중환자병상은 총 42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4.8%로 23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49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8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73병상, 수도권 349병상이 남아 있다.
아울러 정부는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801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하여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그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각 지자체에 부족한 의료인력을 파견하는 한편 파견인력의 인건비를 예비비로 편성·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 2분기 파견된 의료인력의 인건비를 989억원 편성했고 이 중 810억 원을 지자체에 교부하였으나 일부 지자체에서는 내부 행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인건비 지급이 지연된 사례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매월 각 지자체별 지급 예정액(예정일)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해 인건비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료인력 인건비 989억 편성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환자 치료 병상 여력은 안정적이며 지자체별 의료인력 인건비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환자는 4147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592.4명이다.
수도권 환자는 388.0명으로 전 주(343.9명)에 비해 44.1명 증가했고 비수도권은 204.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일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4만138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4만5700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현재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수도권 97개소, 비수도권 30개소 등 총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현재 의료인력 387명을 배치해 지난해 12월부터 총 518만1087건을 검사했다.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4만5700건을 검사하여 120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정부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38개소 6828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5.9%로 369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5309병상을 확보해 가동률은 48.7%로 272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62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6.5%로 547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380병상의 여력이 있다. 또한 준-중환자병상은 총 42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4.8%로 23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49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8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73병상, 수도권 349병상이 남아 있다.
아울러 정부는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801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하여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그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각 지자체에 부족한 의료인력을 파견하는 한편 파견인력의 인건비를 예비비로 편성·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 2분기 파견된 의료인력의 인건비를 989억원 편성했고 이 중 810억 원을 지자체에 교부하였으나 일부 지자체에서는 내부 행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인건비 지급이 지연된 사례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매월 각 지자체별 지급 예정액(예정일)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해 인건비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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