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계약 화이자 백신, 43.8만회분 23일 도착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50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2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1일 0시 기준 60세 이상 74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완료한 사람이 총 505만3000명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 사전예약은 6월 3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콜센터 등을 이용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추진단은 “6월까지의 접종순서를 놓치면 하반기 모든 국민들의 1차 접종이 끝난 후에 다시 접종순서가 오게 되므로 접종대상자는 코로나19로부터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번에 꼭 사전예약 후 예방접종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진단은 2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이 다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등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며, 4월 말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에 대한 2차 접종이 5월 21일경 대부분 마무리된다.
5월 22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 미접종자에 대한 1차 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자 접종을 위한 백신 물량 공급계획은 지난주 각 지자체로 통지됐다.
6월 중순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등 접종대상자 중 동의자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으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추진단은 “현재 각 지자체(읍·면·동)를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의 1차 예방접종 일정을 잡아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어, 어르신들께서 지정된 일정에 반드시 해당 예방접종센터(총 263개소, 시군구별 1개소 이상)를 방문해 접종을 받아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추진단은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43만8000회분이 오는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 도입 예정인 700만 회분 중 총 375만 회분이 도입 완료되고, 나머지 325만 회분도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또한 코백스를 통해 공급된 화이자 백신 29만7000회분이 21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물류센터로 이송 후 전국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접종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2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1일 0시 기준 60세 이상 74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완료한 사람이 총 505만3000명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 사전예약은 6월 3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콜센터 등을 이용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추진단은 “6월까지의 접종순서를 놓치면 하반기 모든 국민들의 1차 접종이 끝난 후에 다시 접종순서가 오게 되므로 접종대상자는 코로나19로부터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번에 꼭 사전예약 후 예방접종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진단은 2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이 다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등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며, 4월 말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에 대한 2차 접종이 5월 21일경 대부분 마무리된다.
5월 22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 미접종자에 대한 1차 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자 접종을 위한 백신 물량 공급계획은 지난주 각 지자체로 통지됐다.
6월 중순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등 접종대상자 중 동의자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으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추진단은 “현재 각 지자체(읍·면·동)를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의 1차 예방접종 일정을 잡아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있어, 어르신들께서 지정된 일정에 반드시 해당 예방접종센터(총 263개소, 시군구별 1개소 이상)를 방문해 접종을 받아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추진단은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43만8000회분이 오는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 도입 예정인 700만 회분 중 총 375만 회분이 도입 완료되고, 나머지 325만 회분도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또한 코백스를 통해 공급된 화이자 백신 29만7000회분이 21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물류센터로 이송 후 전국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접종에 활용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