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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분석시험연구원 제공) |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은 항암, 항균 시험에 대한 더욱 집중적이고 활발한 분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KATR에서는 지난 2018년 항암, 항염 항목의 분석센터를 새롭게 설립함으로써 항암과 항염의 효능 유효 시험을 연구할 수 있게 됐다. 그 후로 항암, 항염의 효과에 대한 입증 시험 및 성적서 발행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또는 개인의 항암, 항염 제품에 대한 컨설팅과 분석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암분석센터에서 실시하는 항염시험 항목으로는 세포독성시험(MTT assay, WST-1 assay, CCK-8 assay), 산화적 손상 정도를 측정하는 염증반응검사(NO assay, SOD-like activity), 특정 cytokine의 발현을 확인하기 위해 mRNA 발현을 측정하는 Real-Time PCR과 단백질 발현을 확인하는 Western blot이 있다.
항암시험 항목으로는 24시간 단위로 약물을 처리해 암세포의 증식 여부를 확인하는 암세포증식억제시험, 암세포의 약물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Real-Time PCR, Western blot이 있다.
KATR 관계자는 “항암, 항염제 개발에 전력을 다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연구 컨설팅을 제공해 뛰어난 효능의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국암분석센터에서 진행하는 항암, 항염 시험은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신청 할 수 있다.
더불어 KATR은 항암, 항균 시험 외에도 미세플라스틱, 항균, 항곰팡이, 균검출, 항산화, 피부저자극, 항암, 항염, 세포시험, 동물대체시험 등 과 같은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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