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비뇨기 분야 SCIE 저널 상위 29위 기록
대한신장학회는 지난해 11월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SCIE)’에 등재된 대한신장학회 공식학술지 '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KRCP)'가 매년 발표되는 인용지수에서 3.667을 얻어 신장-비뇨기 분야 SCIE 저널 90개 중에 상위 29위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매년 Clarivate Analytics에서 발표되는 IF 지수에서 3.667로 매우 우수한 인용지수를 획득함으로써 화려한 첫발을 내딛게 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양철우 대한신장학회 이사장은 “KRCP가 SCIE 등재 이후 IF가 3.5 이상을 받았다는 것은 국제 학술지로서의 매우 우수한 역량과 위상을 인정받은 것이며, 모든 공은 KRCP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 준 신장학회 회원과 우수한 연구를 투고한 연구자의 몫이다”라고 KRCP의 우수한 성과를 회원들의 공으로 돌렸다.
유태현 KRCP 편집위원장은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발전과 타 학회지와의 경쟁을 통해 3년 이내에 IF를 5점대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제 Top 10안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편집위원회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이는 매년 Clarivate Analytics에서 발표되는 IF 지수에서 3.667로 매우 우수한 인용지수를 획득함으로써 화려한 첫발을 내딛게 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양철우 대한신장학회 이사장은 “KRCP가 SCIE 등재 이후 IF가 3.5 이상을 받았다는 것은 국제 학술지로서의 매우 우수한 역량과 위상을 인정받은 것이며, 모든 공은 KRCP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 준 신장학회 회원과 우수한 연구를 투고한 연구자의 몫이다”라고 KRCP의 우수한 성과를 회원들의 공으로 돌렸다.
유태현 KRCP 편집위원장은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발전과 타 학회지와의 경쟁을 통해 3년 이내에 IF를 5점대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제 Top 10안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편집위원회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