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등록 공연장 공연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허용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전국적으로 등록 공연장이 아닌 시설의 실내외 공연이 금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수도권에서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지방에서는 대규모 콘서트가 개최되고 있어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수도권 외 지역의 대규모 콘서트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오는 22일 0시부터 8월 1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의 등록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공연은 공연장 방역수칙의 준수 하에 허용되나 이외의 장소에서 개최되는 실내외 공연은 모두 금지된다.
중대본은 공연과 관련된 제한을 수도권과 동일하게 적용해 다수의 청중이 집합하는 상황과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함으로써 국민의 혼선과 풍선효과를 방지할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수도권에서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지방에서는 대규모 콘서트가 개최되고 있어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수도권 외 지역의 대규모 콘서트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오는 22일 0시부터 8월 1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의 등록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공연은 공연장 방역수칙의 준수 하에 허용되나 이외의 장소에서 개최되는 실내외 공연은 모두 금지된다.
중대본은 공연과 관련된 제한을 수도권과 동일하게 적용해 다수의 청중이 집합하는 상황과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함으로써 국민의 혼선과 풍선효과를 방지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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