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료원 재활ㆍ호스피스병동 증축 추진
청주의료원 검진센터 증축중
충청북도가 총 4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검진센터와 재활ㆍ호스피스 병동 등을 증축하는 등 청주ㆍ충주의료원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충청북도는 도민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청주ㆍ충주의료원의 시설ㆍ장비 등을 개선하는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50%, 도비 50%를 지원해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보강한다.
충북도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12억의 예산을 확보하고 청주ㆍ충주의료원에 총 9개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원별로는 충주의료원의 경우 총 220억원을 투입해 ▲재활ㆍ호스피스병동 증축 ▲음압격리병실 설치(일반ㆍ중환자실) ▲CCTV 교체ㆍ확충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 ▲호흡기전담 외래환경 개선 ▲의료장비 보강 사업 ▲음압격리 병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총 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재활ㆍ호스피스 병동 증축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심뇌혈관, 골절 입원 수요 증가와 병상 부족에 대응하고, 북부권의 취약한 필수의료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료원 후면주차장 부지 내 2882㎡ 지상1~3층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청주의료원에는 총 192억원을 투입해 기숙사 증축, 소방시설 및 냉난방설비 보강, 의료장비 보강 사업 등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검진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검진센터를 증축 중인 상황으로, 오는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의료원 주차장 부지 내 4867㎡ 지상1~4층 규모의 검진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이 이용에 불편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친화형 검진환경으로 도는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ㆍ충주의료원의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도민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건강검진 체계구축, 재활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설 및 노후된 장비 개선과 도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 영역을 보강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도와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임을 인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국비확보를 통해 지역거점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의료원 검진센터 증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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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의료원 전경 (사진= 청주의료원 제공) |
충청북도가 총 4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검진센터와 재활ㆍ호스피스 병동 등을 증축하는 등 청주ㆍ충주의료원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충청북도는 도민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청주ㆍ충주의료원의 시설ㆍ장비 등을 개선하는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50%, 도비 50%를 지원해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보강한다.
충북도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12억의 예산을 확보하고 청주ㆍ충주의료원에 총 9개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원별로는 충주의료원의 경우 총 220억원을 투입해 ▲재활ㆍ호스피스병동 증축 ▲음압격리병실 설치(일반ㆍ중환자실) ▲CCTV 교체ㆍ확충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 ▲호흡기전담 외래환경 개선 ▲의료장비 보강 사업 ▲음압격리 병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총 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재활ㆍ호스피스 병동 증축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심뇌혈관, 골절 입원 수요 증가와 병상 부족에 대응하고, 북부권의 취약한 필수의료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료원 후면주차장 부지 내 2882㎡ 지상1~3층 규모로 조성되며,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청주의료원에는 총 192억원을 투입해 기숙사 증축, 소방시설 및 냉난방설비 보강, 의료장비 보강 사업 등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검진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검진센터를 증축 중인 상황으로, 오는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의료원 주차장 부지 내 4867㎡ 지상1~4층 규모의 검진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이 이용에 불편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친화형 검진환경으로 도는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ㆍ충주의료원의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도민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건강검진 체계구축, 재활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설 및 노후된 장비 개선과 도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 영역을 보강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도와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임을 인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국비확보를 통해 지역거점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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