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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니크성형외과-유스앤영클리닉 업무 협약식 (사진=아이니크성형외과 제공) |
아이니크성형외과는 유스앤영클리닉과 눈 밑 성형에 대한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눈 밑 성형이란 눈 밑 지방이 불룩하거나 꺼져있을 때, 이를 해결하는 성형수술로 동안 외모를 기대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 눈 밑에 튀어나와 있는 지방을 정리함으로써 한결 세련돼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어 빈번하게 시행되는 수술이나, 기존의 수술 방법으로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해 눈 밑이 꺼지거나, 지방을 무리하게 옮겨 부종이 오래 지속되는 등의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를 예방하려면 먼저 큰 지방 덩어리를 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여러 겹의 막, sac을 최대한 잘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크게 뭉쳐 있는 지방을 작게 분산시킨 후 과도한 지방을 제거하거나 재배치한다. 또한 눈 밑을 가장 이상적인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환자 개개인의 피부 및 눈의 모양에 따른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
유스앤영클리닉 유중하 원장은 동양에서 처음으로 레이저 경결막 눈 밑 지방 수술을 시작하고, 30년간 눈 밑 수술에 매진해 온 대가이다.
아이니크성형외과는 유스앤영클리닉과의 업무기술제휴 협약으로 눈 밑 성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출혈과 정상 조직의 손상을 줄여 수술 후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수술의 결과를 오랫동안 지속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니크성형외과 양해원 원장은 “그동안 쌍꺼풀 수술을 비롯한 눈 재수술에 집중해 왔으나 유중하 원장과의 학술교류를 통해 눈 밑 지방이 눈 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발견하고, 눈 성형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자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쌍꺼풀 성형과 눈 밑 성형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눈에 대한 다양하고 종합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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