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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상동서울한방병원 제공) |
부천 상동서울한방병원이 80병상 규모로 개원했다.
상동서울한방병원은 교통사고 후유증 입원 치료와 수술 후 재활치료, 산업재해 치료, 한방 다이어트 치료 등 다양한 진료를 진행한다.
특히 많은 병상과 외과, 정형외과와의 양·한방 협진을 통한 수준 높은 진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한방 치료의 핵심인 도수치료와 추나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한약요법, 수액치료와 x-ray 검사 같은 양·한방의 모든 치료가 가능하다.
상동서울한방병원 박성희 원장은 “부천 지역 주민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양방·한방 통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좋은 치료 결과와 건강 회복을 위한 올바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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