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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동비 원장 (사진=디비성형외과 제공) |
디비(DB)성형외과 국동비 원장이 20일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 출연해 쌍꺼풀 재수술을 포함한 눈 성형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고, 시청자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진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국동비 원장은 방송에서 “쌍꺼풀이 원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눈꺼풀 피부와 더 깊은 곳에 있는 눈 뜨는 근육 사이가 인대와 같은 조직으로 연결돼 있느냐 연결돼 있지 않느냐로 나눌 수 있다. 수술이란 그 연결을 수술로 만들어내어 눈을 뜰 때의 근육이 피부를 안으로 쏙 끌고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사례가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수술 후 나타나는 부작용 등으로 인해 재수술을 하는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데, 재수술 시에는 첫 번째 수술보다 더 까다로운 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하며, 첫 수술 이후 최소 6개월이 지나 잔부기가 없어지고, 내외부 흉터, 딱딱해진 조직들이 부드러워진 이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을 통해 쌍꺼풀 수술과 재수술시 주의사항과 사후관리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국동비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전문의로 대한성형외과학회 눈성형연구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등 왕성한 학계 활동을 하고 있다.
국 원장이 출연하는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는 MTN에서 20일 오후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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