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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회 업무협약 (사진= 제공) |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KFRM)은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회(CARM)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우리나라 재생의료분야의 발전과 양 기관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KFRM)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10년 간(2021~2030) 약 6000억원 규모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생의료 원천핵심기술 확보와 임상 연계를 통한 재생의료 치료제와 치료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회(CARM)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산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2016년 5월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주요 협력분야는 ▲재생의료 정보 교류 및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재생의료 R&D 사업 기획 및 운영지원 ▲재생의료 기술상용화 및 사업화에 대한 협력 ▲재생의료 관련 규제 개선 협력 ▲공동 행사 운영(포럼, 심포지움, 기술 발표회 등) ▲대외 홍보 및 저술 활동 협력(기사, 기고, 보고서, 논문 등) 등이며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양 기관이 합의한 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재생의료 분야에서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국내 재생의료 기술 수준을 높이고, 재생의료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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