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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태훈·이준협 원장 (사진=와이즈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와이즈동물메디컬센터는 전공의 분과진료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분과진료는 주로 인(人)의에서 진행하는 진료 시스템으로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전공에 맞는 의료진이 진료를 실시하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와이즈동물메디컬센터 양태훈·이준협 대표원장은 “본원의 경우 대표원장 2인이 분과진료를 진행하며, 각각 내과 진료와 외과 진료를 담당한다”면서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임상경험을 통해 다양한 진료와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초음파 장비 세팅과 안과·치과 특화진료도 실시하고 있으며, 강아지와 고양이의 대기 공간, 진료 공간, 치료 및 입원 공간을 분리해 환축과 치료 항목에 맞는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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