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최유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음료의 가격을 각각 300원, 500원 인상한 바 있다.
스타벅스는 매장 공지를 통해 ‘톨 사이즈(355㎖)’ 기준 커피 미포함 음료 일부 11종을 기존 금액에서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기존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 가격은 동일하다.
11종은 ▲블렌디드 2종 ▲프라푸치노 6종 ▲피지오 1종 ▲리프레셔 2종 여름음료로 안내됐다.
블렌디드는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6300원에서 6500원으로, ‘망고 패션 티 블렌디드’ 5400원에서 5600원으로 인상됐다.
프라푸치노는 ▲‘자바 칩 프라푸치노’ 6300원에서 6500원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6300원에서 6500원 ▲‘카라멜 프라푸치노’ 5900원에서 6100원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5500원에서 5700원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6300원에서 6500원 ▲‘초콜릿 크림 칩 프라푸치노’ 6000원에서 6200원으로 올랐다.
피지오 1종인 ‘쿨 라임 피지오’는 5900원에서 6100원으로 변경됐다.
리프레셔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망고 용과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는 각 5900원에서 6100원으로 비싸진다.
스타벅스는 공지를 통해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일부 가격을 인상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11월 이전 구매한 해당 품목 모바일 상품권 등은 이후 추가 금액 없이 사용 가능한 점 참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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