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최유진 기자] 한국유니온제약 임직원들이 횡령·배임 혐의로 잇따라 고소되고 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횡령·배임 혐의발생'을 통해 전·현 임직원 13명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상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를 제기하는 고소장을 사법기관에 제출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앞서 한국유니온제약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이달 5일과 9일에도 회사 전·현 임직원들을 상대로 횡령·배임에 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번 피고소인은 13명이며, 고소장에 적힌 횡령 발생금액은 2억원이다.
한국유니온제약 측은 "본 건과 관련해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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